'세바퀴', 게스트 효과 톡톡··6주 연속 土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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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세바퀴'가 6주 연속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8.3%(이하 동일기준)를 기록, 지난 방송분 16%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세바퀴’는 지난 12일 14.6%를 기록한 이후 3주 연속 시청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세바퀴’는 6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가수 김태우, 씨엔블루(정용화, 이정신), 걸스데이(민아, 지해), 배우 송새벽, 박철민, 이제니 등이 출연 멋진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걸스데이 민아와 지해는 재치있는 춤사위와 모창 등 개인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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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씨엔블루 또한 성대모사와 노래 등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은 16.4%, SBS '놀라운대회-스타킹'은 13.2%를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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