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캐나다 정부 불신임안이 의회에서 가결됐다.

AD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티븐 하퍼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 보수정부는 야당인 자유당이 제출안 불신임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5월 초 조기 총선이 실시될 전망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