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톡톡]'차익매물+외국계 팔자세' 농심 7%↓ 마감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일본 지진 이후 라면 사재기 열풍에 급등했던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1,5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60% 거래량 13,711 전일가 37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이 25일 급락 마감했다.
이날 농심은 전일대비 7.69% 급락한 24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승출발하며 강세를 이어가나 했지만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결국 하락반전했다.
특히 외국계 매도세가 이어졌다. CS증권 창구가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외국계 매도물량도 7만주를 넘어섰다.
이날 총 거래량도 28만2190주로 전일대비 4배 이상을 기록했다.
농심은 전일 상한가로 마감했었다. 일본 지진 이후 농심의 라면, 삼다수 판매량이 급증했다는 보도 때문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