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영화 '백프로'서 미친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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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시크릿가든의 박상무' 이병준이 영화 '백프로'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병준은 영화 ‘백프로’(감독 김명균·제작 시네마제니스)에서 윤시윤과 갈등을 빚는 핵심인물로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이병준은 “시나리오에 반해서 3년 전부터 '백프로' 출연을 결심했다”며 “‘친절한 금자씨’ ‘구타유발자’ 등 제가 출연한 영화 대부분이 전체 관람가가 없었는데, 이번 ‘백프로’는 생애 처음으로 최초 전체 관람가 영화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해 '파괴된 사나이'에 이어 '백프로'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이병준은 ‘시크릿가든’ ‘드림하이’ 등의 인기에 힘입어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이병준은 특히, 군 입대한 현빈과 배용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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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프로’는 퇴물 취급을 받게 된 프로골퍼 백세진(윤시윤)이 요양차 스승이 있는 섬마을에 갔다가 골프 특성화 학교를 만들려는 마을 주민들과 좌충우돌을 겪게 되는 휴먼 드라마로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이병준은 영화 ‘백프로’와 뮤지컬 '뉴 씨저스 패밀리' 출연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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