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이병준 "최근 인기로 밥도 마음놓고 못 먹어"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배우 이병준이 인기를 선물해준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병준은 1일 오후 방송된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 출연, 드라마로 얻은 인기를 실감나게 소개했다. 그는 “KBS ‘공부의 신’때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면서도 “지금은 학부모들께서 많이 좋아해주신다”고 밝혔다. ‘공부의 신’에서 이병준은 느끼한 영어선생님으로 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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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유 재치로 콘서트를 찾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병준은 “밥을 맛있고 지저분하게 먹는 편”이라면서도 “식당에서 사람들 눈치가 보여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유 느끼한 말투로 “계속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던 택연은 제작진으로부터 ‘완소 깨방정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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