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힙합듀오 긱스, '별밤' 통해 라디오 첫 데뷔 신고식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신예 힙합듀오 긱스가 데뷔 이래 첫 라디오 신고식을 치렀다.
긱스는 지난 23일 방송한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한 코너 '7분 초대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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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초대석'은 재능있는 신인들에게 딱 7분의 시간을 주고 그들의 끼를 알리고 선보일 수 있는 코너로, 긱스는 첫 데뷔곡 '오피셜리미싱유'와 더블케이의 '너가 날 떠나간 이유'등을 불러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긱스는 공연과 라디오 위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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