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주택지표 부진과 포르투갈 구제금융 우려, 일본 원전 위기 등 각종 악재를 딛고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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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66.48포인트(0.55%) 상승한 1만2085.1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1포인트(0.29%) 오른 1297.48에, 나스닥지수는 13.81포인트(0.51%) 뛴 2697.68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잠정치)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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