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2011년도 인수합병(M&A) 기업진단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M&A의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경험과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초기단계 전략수립과 방향설정 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예산 1억6000만원을 투입해 80여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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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M&A를 추진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중소기업이다. 선정될 경우 M&A 전문가로부터 추진방법은 물론 협상시 유의사항, 법률ㆍ세무문제 등 거래 성공방안 등을 자문받는다. 매도기업에는 진단 소요비용의 85%를, 매수기업은 70%를 각각 3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벤처투자과(042-481-4416)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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