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부부, 딸 아라 생일맞아 뜻깊은 선행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딸 아라의 첫 생일에도 뜻 깊은 선행을 펼쳤다.
지난 8일 딸 아라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들이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최근 "많은 분들이 내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면, 컴패션의 아이들을 내 아이의 이름으로 후원해 주세요"라는 부탁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컴패션을 통해 4년 전부터 후원하던 페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0~3세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고통 받는 아이와 엄마들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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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윤미는 본인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컴패션 티셔츠를 선물로 준비, 아이들은 물론 가족들에게까지 정성스럽게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든 일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갈수록 닮고 싶어지는 부부다",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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