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급등 'MVNO 7월에 나온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22일 장 마감후 이동통신 요금이 기존 통신사업자에 비해 20%가량 싼 통신망임대사업자(MVNO)가 7월께 나올 전망이라는 소식에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강세다.
23일 오전 9시3분 온세텔레콤은 전일대비 8.15% 상승한 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언론매체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는 MVNO 사업자로 등록한 온세텔레콤과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이 최근 이동통신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 임대를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온세텔레콤 KCT 등은 상반기 내에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 임대 협상이 마무리되면 7월부터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최시중 방통위원장도 지난 1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오는 6,7월께 2개 정도의 MVNO 사업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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