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 SKT와 MVNO 협상 개시 '강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MVNO(가상이동통신망) 예비사업자인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통신망대여 의무업체인 SK텔레콤과 공식협상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4분 온세텔레콤은 전일보다 5.93% 상승한 268원에 거래중이다.
5거래일만에 반등한 온세텔레콤은 이날 키움과 이트레이드 증권 창구로 매수 물량이 유입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MVNO 예비사업자들이 망의무제공사업자인 SK텔레콤과 공식 협상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온세텔레콤외에 KCT도 SK텔레콤과의 협상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주 SK텔레콤에 MVNO 대가 및 접속 현안에 대한 공식협상을 요청하고 90일 시한의 협상을 개시했다.
MVNO 진영과 SK텔레콤은 지난해 말 정부의 도매대가 산정 고시안이 발표된 이후사전 협상 수준의 비공식 접촉만 가져왔었다. 90일 이내에 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하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중재 절차에 나서게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