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방송통신위원회의 이동통신재판매(MVNO) 도매제공 표준이용약관 수리 소식에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이틀째 상한가로 마감했다.


10일 오후 3시 온세텔레콤은 전일보다 14.73% 급등한 3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알려진MVNO 의무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의 도매제공 표준약관이 완성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투자심리가 촉발된 것으로 보인다. MVNO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 탓이다.


거래량도 폭증했다. 이날 거래량이 5801만주를 기록, 6000만주에 육박했다. 전일 에 2배가 넘는 수준이다.

AD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개인매수가 690만주 유입됐고 미래와 동양종금증권 창구를 통한 매수세도 이어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8일 SK텔레콤의 도매제공 표준이용약관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