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도시철도공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7호선 청담역 5678행복장터열차에서 봄을 맞아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장터에는 전라남도와 충청북도의 약 20개 지자체가 참여해서 각 고장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1일부터 25일까지 화곡역, 까치산역 등 약 30개역의 5678행복장터에서도 새봄맞이 농·특산물전이 열린다. 각 지자체의 품질 좋은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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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새봄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판매 일정 및 품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mr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678행복장터열차는 지하철의 안전 운행을 위한 예비선로인 중선에 8칸짜리 열차를 장터로 꾸며 지자체의 인증을 받은 농·특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나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목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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