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시험, 64명 모집에 5029명 지원…세모 9급 1명 모집에 237명 지원, 가장 많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시 지방공무원 공채 경쟁률이 평균 78대 1로 나타났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64명 모집에 5029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응시인원이 지난해 5594명(62명 모집)보다 565명(10.1%)이 줄어든 것이다.


세무 9급은 1명 모집에 237명이 접수, 2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가장 낮은 곳은 사회복지 9급(저소득층) 1명 모집에 4명이 접수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론 ▲행정 9급 106대 1 ▲행정 9급(중증장애인) 23대 1 ▲행정 9급(장애인) 74대 1 ▲행정 9급(저소득층) 19대 1 ▲세무 9급 237대 1 ▲전산 9급 53대 1 ▲사회복지9급 68대 1 ▲사회복지 9급(저소득층) 4대 1 ▲보건 9급 58대 1 ▲녹지 9급 23대 1 ▲토목 9급 30대 1 ▲건축 9급 62대 1 ▲지적 9급 31대 1 ▲간호 8급 71대 1 ▲소방사(남) 36대 1 ▲소방사(여)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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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원서 최종 접수결과는 원서접수 취소(응시료 환불)기간이 끝나는 25일 확정된다,


제1회 지방공무원임용시험 인터넷 응시원서를 접수한 사람은 자치단체인터넷 응시원서센터에서 다음달 11일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필기시험 장소공고는 4월 22일, 필기시험은 5월14일 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6월17일에 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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