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방공무원 7명 특채
입법정책연구전문가, 공연장 운영요원, 의무 5급 등 제한경쟁…24일부터 원서 접수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시가 입법정책연구개발분야(환경··법학) 2명 등 7명을 특별채용한다.
대전시는 17일 입법정책연구개발분야 전문가와 공연장 운영 전문요원, 무대기계, 무대음향, 무대조명 분야에 대한 계약직공무원 4명, 일반직 의무 5급 공무원 1명 등 7명을 특채한다고 밝혔다.
지방공무원법(제31조) 상 결격사유가 없고 채용분야별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다.
입법정책연구개발(환경분야, 법학분야), 무대기계분야 응시원서 접수는 24일부터 28일까지, 공연장 운영 전문요원·무대음향·무대조명·의무 5급은 28~30일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시험은 맡을 일과 관련되는 자격·경력 등 응시자격요건에 대한 서류전형과 인성, 공직관, 전문성 등을 면접해 업무추진 능력을 종합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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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를 원하는 사람은 대전시홈페이지(www.daejeon.go.kr/시험정보)에서 분야별 세부 응시자격요건과 제출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총무과 채용담당부서(전화 042-600-3083)로 물어보면 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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