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1일 장 초반 포스코가 '버핏효과'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는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00원(1.79%) 상승한 5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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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선 20일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대구를 방문, 자신이 투자한 회사인 제조회사 대구텍을 방문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버핏이 투자한 대표적인 종목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방한을 통해 그의 투자효과가 다시 부각될 것으로 방한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또한 그가 방문한 대구텍은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이 사장을 지낸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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