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獨·佛 중앙은행 "일본 외환시장 개입"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주요 7개국(G7)이 엔고 저지를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한데 이어 유럽 주요 은행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혔다.
AD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과 독일 중앙은행(분데스방크)이 성명을 통해 일본 외환 시장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중앙은행 역시 개입했다고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