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로 15~100명 이용할 수 있어…회의, 워크숍, 교육, 세미나 등 가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역 회의실을 빌려 쓸 수 있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유재영)는 18일 대전역 회의실을 임대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역 회의실은 깔끔한 시설과 부담 없는 가격, KTX를 이용한 편하고 빠른 접근성으로 인기다. 지난해는 기업체, 관공서, 단체 등 5만여명이 회의실을 빌려 썼다.


회의실은 9개로 15~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KTX를 타고 대전역에 도착해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회의, 워크숍, 교육, 세미나 등을 할 수 있게 편의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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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인터넷, 방송설비(유·무선 마이크), 책상, 화이트보드, 냉·온수기를 그냥 쓸 수 있고 빔 프로젝터와 노트북은 사용료를 내야한다. 예약을 하면 구내식당에서 식사도 할 수 있다.


임대서비스와 관련된 사항은 코레일홈페이지나 전화(042-259-2218)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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