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쎌바이오텍 "체르노빌 사고시 유산균 복용"..↑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발효유 개발업체 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 close 증권정보 049960 KOSDAQ 현재가 15,9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9,305 전일가 15,97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쎌바이오텍, 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비타푸드 아시아 2025' 참가 듀오락, 손석구와 함께하는 '선물대전' 프로모션 실시 쎌바이오텍 듀오락, 유산균 장내 생존율 최대 221배까지 끌어올려 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유산균이 방사능으로 인한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좋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오후 1시19분 현재 쎌바이오텍은 전일대비 185원(4.10%) 오른 4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만의 상승세다.
인체 면역계통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유산균은 과거 체르노빌 원전 방사능누출사고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능으로 인한 질환의 예방 및 치료 등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을 배양해 생산하는 업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