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케이이비디앤씨가 발트하임 골프단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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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하임은 '주말형 타운하우스'라는 신개념 주거 형태를 의미한다.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식 행사를 가졌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현희(28)와 이혜인(26), 조아라(20) 등으로 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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