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은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최고 영업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최고의 영업인 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 우수자 21명과 2010년 연간 최고 영업인 2명 등 모두 23명이 수상했다.

4분기 최고 영업인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3일 휴가, 25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연간 최고 영업인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5일 포상휴가와 함께 고급승용차를 1년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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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고의 영업인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최고 영업인 아카데미' 세미나에서 우수사례 공유 및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적인 역량 개발 기회를 얻게 된다.

리차드 힐(Richard Hill)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SC제일은행장은 "SC제일은행은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갈 강력하면서 두터운 리더 그룹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성과에 상응하는 공정한 보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등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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