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아이유 출연 효과 톡톡..시청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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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MBC 월요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아이유 출연 효과를 톡톡히 봤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0.4%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지연, 루나, 김태우, 케이윌, 윤두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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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골방 밀착 토크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연주하고, 즉석해서 노래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동갑내기 아이유, 지연, 루나는 깜짝 그룹을 결성해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는 전국시청률 5.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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