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금융감독원은 제1회 서민금융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 김종창 금감원장 등 12개 서민금융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개인별 금융애로 및 의문사항 등에 대해 One-Stop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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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 참가자 중 국민은행의 새희망홀씨대출 상담을 받고 대출을 신청할 경우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인 자(단 신용등급이 5~10등급 이면서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인 경우도 가능), 대출신청일 현재 은행 등에 연체가 없는 자 등에게는 통상 12.0 ~ 14.0%의 금리보다 0.5%포인트 낮은 11.5 ~ 13.5%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금융감독원(www.fss.or.kr),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또는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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