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나리타行 여객기 운항 잠정 중단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일본 도호쿠 지방 인근에 11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인해 일본 나리타 공항이 잠정 폐쇄되면서 대한항공이 일부 여객기 운항을 중단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967,296 전일가 25,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이날 오후 4시35분 현재 인천~나리타(편명 KE705), 나리타~인천(KE002), 제주~나리타(KE717), 김포~하네다(KE2709ㆍKE2711) 나리타~LA(KE001) 노선 여객기 운항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화물기는 인천~나리타 노선의 KE551편 운항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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