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김외현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11일 이사회, 이재성 사장과 공동 대표체제 갖춰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김외현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close 증권정보 009540 KOSPI 현재가 437,5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4.99% 거래량 310,707 전일가 46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중동 전쟁이 떼돈 벌게 해준다고?…판 뒤집히자 증권가 들썩 LNG 투자전 불붙었다 [주末머니] 부사장이 회사 대표이사에 선임돼 이재성 사장과 공동 대표체제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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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11일 오전 울산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주주총회후 이사회를 열어 김 조선사업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54년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조선설계와 연구소, 조선사업기획 등을 두루 거친 뒤 지난 2009년 12월부터는 조선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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