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부가 너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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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이 책을 집어든 사람이 중3이라면 당신은 행운아다. 고3이라면 축하한다. 당신은 마지막 기회를 거머쥐었다.'


'지금은, 공부가 너의 전부다'(해라 펴냄)를 펴낸 한석원 티치미 대입 종합학원 원장은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전교 500명 중 300등으로 고3 생활을 시작해 서울대 입학에 성공한 뒤 티치미 학원과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로 전국구 스타강사가 된 한 원장은 수험생들에게 '성공하는' 공부 비법을 전하려고 이 책을 냈다.

한 원장은 '지금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없으면 길게는 중ㆍ고등학교 6년, 짧게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입시 과정을 이겨내기 어렵다면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시험 점수가 떨어질 때마다 혹은 힘들 때마다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분명한 목표가 생겼다면 다음 할 일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2009년 수능 응시생 대비 대학 합격률에 따르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포스텍, 카이스트 등 5개 대학교에 입학한 수험생은 전체 수험생의 1.8%다. 이른바 '인 서울(in Seoul)' 대학에 들어간 수험생은 12.7%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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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는 생각을 갖고 '제대로' 공부한다면 전체 수험생 가운데 1.8%, 12.7%가 돼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한 원장의 공부 비법이 궁금하다면 '지금은, 공부가 너의 전부다'를 펴보라.


이 책은 서울대를 졸업한 뒤 온라인 교육사이트 티치미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찬휘씨가 공동 집필했다.


성정은 기자 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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