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멤버 교체 심경고백 "9명 모두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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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그룹 유키스의 멤버 동호가 최근 멤버 교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동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이예요. 일단 팬 분들께 안좋은 소식 전해드려서 죄송해요"라며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알렉산더형과 기범이형! 계속 관심과 사랑부탁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리고 이제부터 같이 유키스를 이끌어갈 AJ형과 훈민이형에게도 많은 격려와 사랑부탁드릴께요. 여러분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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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는 또 "팬 여러분들도 많이 속상하실 거라는 것 알아요"라며 "하지만 산더형과 기범이형도, 새로 들어온 AJ형과 훈민이형도 모두 같은 하나의 가족이고 유키스니까요!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저희 모두 응원해 주세요! 저희 9명 모두 각자 열심히 하고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겁니다"라며 변치 않은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측은 지난달 23일 "NH미디어는 함께 한 그동안의 시간동안 무한한 기쁨을 느꼈지만 팀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과 진지하고도 오래된 고민을 바탕으로 어렵게 멤버 교체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범과 알렉산더의 팀 탈퇴를 공식화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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