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배우 박신혜가 6월 22일 전파를 타는 MBC 새 수목드라마 ‘페스티벌’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페스티벌’은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이들의 땀과 눈물, 사랑과 우정을 다룬 청춘 멜로 드라마다.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가 지휘봉을 잡는다.

AD

극 중 박신혜는 국악과 ‘가야금 신동’ 규원을 소화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청춘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자신과 다른 문화, 정서 속에서 자란 실용음악과 ‘기타 신동’ 신(정용화 분)과의 로맨스도 눈여겨볼만한 흥미거리다.


정용화와의 호흡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둘은 SBS ‘미남이시네요’에서 함께 작품을 이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