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쿼츠 아스트론, 40주년 기념 모델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시계 전문 브랜드 세이코(www.seikokorea.co.kr)가 세이코 쿼츠 아스트론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세이코 NEW 쿼츠 아스트론’ 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969년 탄생한 세이코 쿼츠 아스트론은 세계 최초의 쿼츠 손목 시계로 오늘 날 사용되는 쿼츠 시계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세이코는 쿼츠 아스트론 탄생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계의 정확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 할 모델 ‘세이코 NEW 쿼츠 아스트론’을 출시했다.
새롭게 태어난 ‘세이코 NEW 쿼츠 아스트론’은 고정밀 초침과 고회전 스텝핑 모터 등을 사용해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수준인 2000분의1초라는 짧은 시간에 날짜 변경이 가능하다.
또 1년에 10초 이내의 오차 수준을 유지하면서 쿼츠 시계의 정확성과 내구력, 전력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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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에는 세이코를 상징하는 S 심볼이 각인됐고 쿼츠 심볼을 패턴화한 문자판으로 원작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냈다. 가격은 730만원.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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