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목' 심창민-이연희 재회 불구 시청률 소폭 하락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SBS 월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AD

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파라다이스 목장' 시청률은 9.5%(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 10.3%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심창민)가 목장을 떠난 뒤 다지(이연희)는 괜한 투정을 부리고, 식탁에 계란찜을 올려놓고 그를 그리워했다. 이를 본 다은은 동주와 다지의 사랑의 메신저를 자청하고 나섰고 다은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재회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