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에이큐브의 새로운 가족..진심 다해 노래할 것"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박성기 기자]케이블채널 Mnet의 한 프로그램 '슈퍼스타K2'의 우승자 허각이 에이큐브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허각은 6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2011 큐브 스타즈 파티(2010 CUBE Stars Party)'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이날 "오늘부로 에이큐브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며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포미닛 등과 함께 큐브 패밀리로서 진심을 가지고 노래를 하겠다. 오늘 무대가 정말 나에게는 뜻깊은 무대다"라며 '하늘을 달리다'와 '언제나' 등 대표곡들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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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이 직접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장에서의 오프라인 투표와 향후 온라인 투표를 연계해, 우수한 평가를 받는 팀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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