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종자원(원장 김창현)은 불법·불량 과수묘목을 팔고 사는 행위를 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6주간 집중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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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전국의 묘목 판매업자와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종자업 등록, 품질표시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국립종자원은 불법 과수묘목을 사고 파는 행위를 적발시 과태료부과, 형사고발 등 의법조치할 방침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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