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용화-서현, 생애 첫 이마뽀뽀 이어 볼뽀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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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용화 서현 부부가 생애 첫 이마뽀뽀에 이어 볼뽀뽀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정용화 서현 부부의 웨딩 촬영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여느 신랑, 신부처럼 턱시도와 웨딩드레스의 자태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했고, 기타, 반지, 책 등의 소품을 활용하며 두 사람의 스토리를 표현해 나갔다.


특히 웨딩촬영장에 응원차 방문한 김나영, 임슬옹은 간식을 먹던 도중 용서부부에게 이제 가글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은근히 ‘뽀뽀 신’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해 두 사람을 쑥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본격적인 웨딩촬영에서 정용화는 사진작가로부터 이마키스 연출을 요구받았다. 두사람은 사진작가에게 부끄럽다며 손사래 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정용화는 계속된 사진작가의 키스요구에 마지 못한듯 서현의 이마에 살포시 키스를 했다. 이후 두사람은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 두사람은 초등학생 콘셉트로 웨딩촬영에 임했다. 초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사람은 리코더를 부르고, 떡볶이를 서로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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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사진작가는 볼뽀뽀를 요구했다. 서현은 이내 망설였지만 수줍은 볼뽀뽀를 성공시켰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웨딩사진 촬영을 준비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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