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품질신고센터' 개설로 '품질경영' 업그레이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1% 거래량 1,075,591 전일가 17,41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부회장 이상철)가 품질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6일 LG유플러스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유·무선 서비스 사용시 불편 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품질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품질경영 강화 차원에서 개설된 품질신고센터는 ▲모바일 인터넷 이용시 특정 사이트 접속 불가 ▲인터넷프로토콜TV(IPTV)의 특정 채널 화질 불량 등의 신고를 접수한다. 접수 후 다음날까지 현업 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자메일을 활용해 통보하며 개선된 내용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전 임직원들에게 이용케 할 계획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달부터 전사 차원의 품질 전담팀 및 품질혁신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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