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안방극장 복귀? SBS측 "확정 된 바 없다" 부인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배우 윤은혜의 드라마 캐스팅 확정에 대해 제작진이 부인했다.


3일 SBS ‘마이더스’ 후속 ‘달콤한 스캔들(원제: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연출을 맡은 김수룡PD는 이날 오후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윤은혜의 캐스팅을 확정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AD

이어 “이렇게 확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확정됐다고 기사가 나와 당혹스럽다”며 “가급적이면 자제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콤한 스캔들’은 SBS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작품으로, ‘아버지의 집’ ‘초혼’ 등을 연출한 김수룡 PD와 ‘시크릿가든’의 권혁찬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방영 중인 ‘마이더스’ 후속으로 5월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