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태양광 잉곳·웨이퍼와 LCD장비를 만드는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는 지난해 매출액 1450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81%, 71% 성장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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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성장 견인의 중심은 태양광사업이다. 회사측은 "태양광부문의 빠른 성장으로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며 "태양광사업의 안정화단계에 접어들면서 중견기업 반열에도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의 폴리실리콘 사업 역시 호실적을 올렸다. 한국실리콘 순이익에 대한 지분법이익이 반영됨에 따라 회사 전체 이익도 자연스레 상승한 셈이다. 현재 한국실리콘으로부터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직접 조달받고 있는 회사는 올해 1분기 중 충남 아산에 있는 태양광 생산라인을 충주로 이전해 생산캐파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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