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역, 부산, 대구, 대전 등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10% 현장할인 및 사전 예약 시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기존 약 160여 개에서 약 300여 개의 레스토랑으로 확대했고, 이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새단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약 300여개 레스토랑에서 10% 현장할인 또는 무료 혜택을 박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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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월 한 달간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에게 57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며, 전 가맹점에서 씨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해외 미각 여행, 당일 식사 금액 캐쉬백 등의 풍성한 혜택이 담겨 있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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