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금산공장, 중앙연구소 사원들 ‘사랑 나눔 헌혈캠페인’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대전공장, 금산공장, 중앙연구소 사원들이 23일부터 3월11일까지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과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개인과 단체헌혈이 크게 줄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넓혀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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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구 한국타이어 한국지역본부장은 “전국적으로 헌혈 평균보유량이 하루치도 남아있지 않아 가장 위험한 단계란 소식을 듣고 사원들이 헌혈캠페인에 동참 했다”면서 “앞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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