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노원구청장, 24일 오후 2시 개관식 참석, 청소년에 꿈과 희망 주는 공간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혀

공릉청소년 문화정보센터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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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4일 오후 2시 공릉동에서 열린 ‘공릉청소년 문화정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으로 육성해 가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와 교육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릉청소년 문화정보센터는 어린이도서관(1층), 디지털종합정보자료실(5층)을 갖추고 있어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청소년열람실(6층)에서 개별 학습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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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육활동이나 동아리활동, 문화강좌를 할 수 있는 다목적실, 강의실, 영어카페, 세미나실, 상담실 등이 있어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과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서관, 디지털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주말은 오후 5시)까지, 청소년열람실은 오전 7시(동절기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개방하며 매월 2,4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왼쪽)이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왼쪽)이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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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카페에서는 오후 2시부터 8시(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청소년들이 인터넷 검색, 탁구, 보드게임 포켓볼, 노래방, 닌텐도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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