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수목극 판도 변화··2강 1약 속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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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마이프린세스’(이하 마프)와 ‘싸인’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수목극 드라마가 2강 1약 체제를 구축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싸인’과 MBC ‘마프’는 각각 전국시청률 17.8%와 14.6%를 각 각 기록했다.

반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KBS ‘프레지던트’는 7.9%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마프’와 ‘싸인’은 지난 1월 5일 나란히 첫 스타트를 끊은 이후 시청률 면에서 미세한 격차를 보이며 엎치락뒤치락 시소게임을 벌이고 있다. 순위가 바뀌는 순간에도 두 드라마의 시청률 차는 3%포인트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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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가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이들의 최종 경쟁의 승자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프레지던트’도 이날 대미를 장식한다. ‘프레지던트’는 비록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으로 시청자들에 외면을 받았지만 다양한 현실을 반영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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