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MBC '마이 프린세스' 14.6%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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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24일 종영하는 MBC '마이 프린세스'가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는 14.6%(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 15.1%와 비교했을 때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만나서 정리할 사람이 있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진 해영(송승헌)은 한 달 만에 돌아온다. 이설(김태희)은 그리웠던 마음을 애꿎은 투정으로 표현하며 그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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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택(맹상훈)은 의기소침해진 윤주(박예진)를 위해 억지로 맞선 자리를 만들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정우(류수영) 때문에 성사되지 못했다. 정우는 '다시 시작하자'며 윤주에게 프러포즈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싸인'은 17.8%, KBS '프레지던트'는 7.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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