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모친상 이겨내고 무대 복귀..팬들 위로에 "고맙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최성희)가 모친상을 당한 자신을 위로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기쁜 마음으로 다시 극장으로 향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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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9일 1년간 폐암 투병 중이던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바다는 장례식을 치른 이튿날인 22일 진행된 KBS1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자신의 본명 최성희로 현재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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