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비씨카드는 병원비 결제시 최장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주고, TOP포인트 추가 적립도 해주는 '의료비결제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씨카드로 성형, 임플란트, 라식 등 국민건강보험법상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안되는 비급여 의료비를 10만원 이상 결제시 결제금액의 1.5%를 TOP포인트로 적립해주며, 동시에 2~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카드 사용실적과 상관없이 모든 비씨카드 고객에 적용된다.

단 전국 모든 병원이 아닌 수도권 내 60여곳의 제휴병원(치과,안과,성형외과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비씨카드는 올해 연말까지 제휴병원을 전국 200여 개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카드 사용 고객은 비씨카드 의료지원사이트(medi.bccard.com)를 통해 제휴병원에 대한 안내와 서비스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고 건강검진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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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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