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개봉 이틀만에 36만↑↑..'만추' 누르고 흥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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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을 다룬 영화 '아이들...'이 개봉 이틀만에 36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개봉한 '아이들...'은 18일 하루 전국 413개 상영관에서 11만 4654명을 모아 흥행 1위를 유지 했다. 누적 관객수는 36만 4712명이다.

박용우 류승룡 성지루 김여진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1991년 3월 26일 대구에서 다섯 명의 초등학생이 실종된 이른바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현빈 탕웨이 주연의 '만추'는 이날 9만 2013명으로 누적 관객수 19만 83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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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명민 주연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이날 5만 7268명을 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90만 6981명이다.


'언노운' '라푼젤' '127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127시간' 등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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