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17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 참여에 따라 하나금융지주 주식 204만주를 873억12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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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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