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중국 시장에 진출한 화장품 관련주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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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한 중국발 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0,6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8% 거래량 212,744 전일가 130,7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아모레퍼시픽,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차량 5부제·출장 축소 시행 북미 사로잡은 아모레퍼시픽…아마존 세일서 200% 성장 은 전일대비 3.13% 상승한 99만원에 거래를 마쳤고, 한국콜마(2.58%), 코스맥스(2.15%) 등도 강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아모레퍼시픽을 각각 10억원, 20억원 씩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40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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