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맞아 대전청사서…국무총리실, 국방부, 환경부, 소방방재청, 문화재청 등 참석

이돈구 산림청장.

이돈구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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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돈구 산림청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16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산불대책회의’를 주관한다.


회의엔 국무총리실, 국방부, 환경부, 소방방재청, 문화재청 등 유관기관과 광역 시·도 산불담당 국장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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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정월대보름 이후 본격 영농준비로 산불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산불감시원 배치 등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도록 요청한다.


그는 특히 산불이 나면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갖추고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진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강조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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