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전기초자는 최대 주주인 아사히글래스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9만4292주(지분율 1.17%)를 추가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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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초자에 대한 아사히글래스의 지분율은 99.34%까지 올랐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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