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신한생명은 15일 폭설피해를 입은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6개월간 보험료 납입 및 대출금 상환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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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또 폭설피해로 인한 상해, 입원 등 관련 보험금 신청시 신속히 지급키로 했다.


신한생명은 오는 16일부터 3월31일까지 유예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고객지원센터나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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