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서울시당, 무상급식 주민투표 100만 서명 돌입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서울시당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가 추진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청구 서명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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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은 48개 당협별로 200여명을 서명 수임자를 두고 1인당 100명씩 96만명의 서명을 받고, 시당 자체적으로 4만명을 확보해 오는 6월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있다.
시당은 "국가 장래를 걱정하는 건전하고 합리적인 서울시민과 뜻을 같이하고 '퍼주기식 무상급식'의 시행 여부를 서울시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취지에 찬성한다"고 강조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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